지구 어디에 있든, 지금 이 방에서 전 세계가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. 조용히 들어오세요.
한 줄이면 충분합니다. 올리면 이 방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, 기도벽에 남습니다.
목장 식구 모두에게 한 줄 축복이 전달됩니다.
오늘의 말씀입니다. 저장해서 가족·목장에 나눠보세요.
강단 앞 기도함에 살며시 넣는 중보기도 제목입니다. 다른 분들이 함께 기도해 줍니다.
내려놓고 싶은 죄와 무거운 짐을 적어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. 이 글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고 하나님만 아십니다.
제단 앞에 내 촛불이 켜지고, 오늘 켜진 촛불 수에 더해집니다.
절을 누르면 그 말씀으로 카드를 만들어요.